08.12.04 디자인????




내가 직장에서 일을 시작한지 어느세 일년이 되어간다.

그동안 난 무엇을 한것일까에 대한 생각이 만감으로 교차하고;;

앞으로 난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복잡하다.

그렇게 생각을 하는 가운데 막상 나는 내 로고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.

1년동안 일하면서 로고조차 없다니 !!!

스스로가 좀 한심해 지기 시작했다;

그래서 나도 한번 로고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.


그렇게 해서 탄생한 로고;

난 자간, 행간 레이아웃, 마진, 타이포의 컬러. 아직 그런것 조차 잘 모른다;;;

레이아웃이라는 것과 디자인에 대해서 얼마나 무지한지를 알게 된것 같은 느낌이다.



레이아웃은 연출이고 디자인은 곧 생명의 근원점이다.

왠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.

(이제 알았냐;;;)

게으른 나의 두뇌에 불을 붙이는 느낌이다.



이제 앞으로 나의 블로그 로고는

타이포 디자인 공부의 도구가 될듯 하다 허허;;;;

어쨋든 시작이니 너무 주눅들지는 말자 화이팅!


평가를 하는 당신이 디자인을 공부했는지 안했는지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^^ 느낌이 중요하죠~

평가를 부탁드립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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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띠리지 | 2008/12/07 17:22 | 디자인 라이프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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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사악지존 at 2009/07/15 20:43
흠.. 눈에 잘 들어오질 않아.

가독성이 떨어져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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